소통과 화해의 평화로운 마을 만들기 평화교육 강사 양성과정 5번째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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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좋은 글은 평화교육 참여자 김 세 진 선생님께서 준비 하셨습니다.

좋은 글을 읽고 평화교육 강좌를 시작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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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성공인가

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 -랄프 왈도 에머슨

 

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

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

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

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

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

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

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

건강한 아이를 낳든

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

사회 환경을 개성하든

자기가 태어나기 전 보다

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

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

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

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

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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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 질문으로 바꿔보기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- 두 분은 원래 사이가 나빴나요?

-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하나요?

- 오늘 조정은 도움이 되시는 것 같나요?

바꾸어 말하기를 할 때 6하 원칙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.

바꾸어 말하기 목표

-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한다.

- 사실과 감정을 반영한다.

- 간결하게 표현한다.

* 앵무새처럼 상대의 말을 사실과 감정으로 반영한다.

 

사실과 감정은 상대의 감정까지 읽어주어야 합니다. 그리고 ~지요 는 내말을 확신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반감을 줄 수가 있습니다.

우리는 말할 자유가 있고 듣는 자유가 있고 의사소통은 호흡과도 같습니다.

 

바꿔 말하기 예문

- 김창수, 반장이면 다냐? 왜 맘대로 청소를 시키고 그려냐?

바꾸어 말하기 : 창수는 반장 마음데로 청소를 시킨 다는 것에 속상하다는거야?

-진수야, 네가 먼저 날 무시 했잖아, 다른 애들은 다 잘 따라 하는데 왜 너만 튕기는 거야

바꾸어 말하기 : 진수가 먼저 나를 무시했다고 생각하니? 다른애들은 잘 따라하는데.... 그래서 속상하니?

-반장이 계속 일방적으로 시키면 절대로 화장실 청소는 못해

바꾸어 말하기 : 그러니깐 진수너는 너랑 논의해서 청소를 시키면 좋겠다는 거니?

라고 바꾸어 말하기 예문을 작성도 해보고 발표도 해 보았습니다.

 

감정반영하기

- 말한 사람이 어떻게 느끼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그 감정을 정의 내려 보는 방법

 

격한 감정 다루기

-조정시에는 화가 난 당사자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

- 감정을 북돋을 만한 공격적인 인사나 행동을 삼가도록 하고 감정의 열기를 가라 않다.

- 격한 감정을 다루는 목표는 양쪽이라 들게 하고, 말하게도 하면서 서로 의사소통을 향상 시키도록 하는 데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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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인혜 선생님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감정단어는 맞추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모든 참가자분들이 적극적 설명과 단어를 맞추었고 참가자분들에게 좋은 경험이되었습니다.

 

효과적인 질문하기

-모호한 사실은 명료하게 할 수 있으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분해 내기도 합니다.

-시작→문제탐색→관계의탐색(3자 일 때는 꼭 해야합니다.→변화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.

-당사자의 삼자확인/느낌/의도/다른사람의 의도를 가정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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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적 표현법 - 나 전달법

- 나의 느낌, 바람, 관심사등을 나를 주어로 하여 말하는 화법입니다.

예를들면 도대체 지금이 몇시니? 연락도 없이 늦게 오고, 사고라도 났을까봐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?

-나 전달법 으로는  사실+자기감정(느낌)+염려/욕구+요청 을 사용해야합니다.

나는 너하고 밤 늦게까지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 많이 됐어 왜냐하면 네가 사고라도 당했을 까봐 라고 사용합니다.

*평가 : 관찰로 묘사, 느낌표현, 자신이 원하는 결과 표현을 해야합니다.

 

나 전달법 실습 제시문

- 하여튼 제때 오는 법이 없어요. 제 시간에 오면 어디가 덧나나?

→ 나는 너하고 제시간에 만나 ~하기 바랬는데.. ~가 안되서 마음이 속상해, 다음에 일찍 와 줄래?

-거 좀 조용히 해요. 일 하는데 방해 되잖아요

→ 나는 조용히 일하고 싶은데 ~~안되서 나는 속상해

- 왜 내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고 그래요?

→ 나는 내 물건을 잘 관리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속상해요. 다음에 발려가실때 애기해 주시고 가시면 고맙겠어요

을 각자의 의견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 

이렇게 평화교육의 5번째 교육이 끝났습니다. 감사합니다.40.gif

[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6-02-23 11:24:56 활동소식에서 이동 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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